지도 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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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펩시맨 | 2004/12/17 01:18 | 역사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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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쥬신,朝鮮,jushin at 2004/12/17 18:07
저도 한때 이런 지도에 꽤 흥분한 적이 있습니다.
피가 펄펄 끓고 분별력 혹은 자제력이 부족한 신세대도 아닌데도 말이죠.
하긴, 어릴 적부터 진저리나게 귀에 박힌 게 "900번이 넘은 외침을 견딘 나라",
"단 한 번도 침략을 안 한 나라" 이따위 말이었죠.
요즘 같은 국제화시대도 아니고 당연한 듯이 이웃나라와 충돌하고 침략하던
옛 시대에 단 한 번도 침략을 안 했다면 그건 무능한 거지, 결코 자랑이 아니죠.

그런 지겨운 소리만 듣고 살다가 흔히 "재야사학"이라 불리는 것을 접하면서
기분이 파바박 '업' 되더군요. 우리는 쥐새끼같은 민족이 아니란 생각에요.
하지만 그 이후론 좀더 자중해서 객관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는 모릅니다. 기성사학계처럼 비좁은 세계관인지,
아니면 재야사학처럼 광대한 정복의 세계인지...
어쨌건 후자가 맞는다면 더 좋겠지만, 너무 과거의 영광(?)에만 연연하지 말고
미래를 밝히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네다.
Commented by 펩시맨 ♤ at 2004/12/23 21:39
네.
그러고보니 저도 예전에 [한단고기]를 접하고 엄청 흥분했던 생각이 나네요.^^
Commented by 꼬깔★Κωνος at 2004/12/20 02:25
고조선의 땅덩어리는 저거보다 더 컸다지요? 월간조선쪽에서 내놓은 것이라면 실제는 저거보다 더 컸을꺼
같은데요?^^ 아하하~ 행복한 꿈 꾸세요~!
Commented by 펩시맨 ♤ at 2004/12/23 21:40
하하하~
설마 지도까지 왜곡을..??
음 '조선일보'의 지금까지 행태를 보면 그런의심을 받을만하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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