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라면·새우깡·양파링' 가격 인상


농심은 내일부터 라면값을 평균 8% 인상하고 새우깡과 양파링의 가격도 올리겠다고 발표했다.
제품별로는 신라면 가격이 개당 550원에서 600원으로 9.1% 오르고
짜파게티는 650원에서 700원으로 7.7%, 무파마탕편과 큰사발면은 각각 800원에서 850원으로 6.2% 오르는 등 농심의 30여개 모든 라면류 제품 가격이 오르게 된다.

또 스낵류에서는 새우깡이 500원에서 600원으로 20% 인상되고 양파링은 600원에서 700원으로 16.7% 인상된다.

라면업계 선두업체인 농심이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다른 라면업체들도 원가부담 때문에 잇따라 가격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CBS경제부 정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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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004-12-23 11:37:52

* 농심. 너무 자주 제품값 인상하는 것 아니야??

by 펩시맨 | 2004/12/23 22:32 | 잡동사니방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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