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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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고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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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펩시맨 | 2009/03/04 06:20

[사진]화성 분화구에 얼음조각 발견



화성 북극 분화구 바닥에 얼음조각이 고여 있는 사진이 28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유럽 우주국(ESA) 화성탐사선 마르스 익스프레스가 촬영한 이 분화구는 직경이 35㎞, 최대 깊이가 약 2㎞에 이른다.

/사진=AFP연합
* 멋지다. 한라산 백록담을 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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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펩시맨 | 2005/07/30 19:13 | 잡동사니방 | 트랙백 | 덧글(0)

만화가 고우영 타계 ‘해학·풍자로 만화史 큰 족적’

만화가 고우영 타계 ‘해학·풍자로 만화史 큰 족적’
[경향신문 2005-04-25 18:14:31]
만화가 고우영 화백이 25일 낮 12시30분쯤 타계했다. 향년 67세. 2002년부터 2003년까지 대장암, 간암과 싸워 이겨냈지만 최근 대장암이 재발, 세상을 떠났다.
1938년 중국 만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북한에서 잠시 생활하다 47년 아버지와 함께 38선을 넘었다. 서울 동성고를 졸업한 고인은 한국전쟁 이후 호구지책으로 55년 작품 ‘쥐돌이’를 그려 만화계에 데뷔했고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72년 일간스포츠에 첫 신문 장편연재만화인 ‘임꺽정’을 그려 신문연재만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 이후 ‘수호지’ ‘일지매’ ‘삼국지’ ‘서유기’ ‘가루지기’ ‘초한지’ 등 한국과 중국의 고전 소설들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사)한국만화가협회 제15~16대 회장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문화예술상과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공로상, 민족문학작가회의 문예인 우정상 등을 수상했다.
고인은 만화가였지만 탁월한 글솜씨를 발휘했다. 그의 주례를 선 사람이 소설가 김동리이고 고등학교 3학년 담임이 시인 황금찬이라는 대목을 봐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만화속 촌철살인의 대사들은 그런 문학적 풍토에서 비롯된 것이다. 고인은 만화 외에도 문학, 여행, 낚시, 사냥, 복싱, 스킨스쿠버, 야구, 골프 등에서 전문가 정도의 실력을 갖췄다. 그의 작품에서 보이는 다양한 세계는 바로 만능재주꾼인 그의 삶에서 비롯된 것이다.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이야기, 풍자와 해학, 박식함에 당시 독자들은 열광할 수밖에 없었다.
전문적으로 미술공부를 한 적도 없고 미술대학을 다닌 것도 아니었다. 스승을 두고 도제생활을 한 적도 없는 데다 술고래에 늦잠꾸러기였지만 고인은 놀라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순식간에 그림을 해치우는 천재성을 보여주었다.
또 작품마다 민중의 삶과 애환을 담고자 노력한 고뇌도 그의 일생을 되돌아보며 빼놓을 수 없다. ‘임꺽정’과 ‘일지매’와 ‘수호지’가 그랬다. 만화가 코흘리개나 백수의 심심풀이가 아니라 미술, 문학처럼 삶의 깊이를 담을 수 있는 영역임을 만화작품으로 보여준 것이다.
저서로 ‘삼국지’ 등과 더불어 중국 역사탐방 ‘십팔사략’, 한자학습만화 ‘고우영과 함께 하는 교육부 지정 상용한자 1800’ 등이 있다. 93년엔 어린 시절을 보낸 만주를 방문한 뒤 ‘고우영의 중국 만유기’란 작품을 내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인희씨(67)와 3남1녀가 있다.
빈소는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 발인은 27일 오전 9시, 장례미사는 오전 10시 일산시 마두동성당에서 열린다. (031)901-4799
〈김준일기자〉
*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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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펩시맨 | 2005/04/25 20:48 | 잡동사니방 | 트랙백 | 덧글(1)

블루와 이은혜

블루와 이은혜
JTA+이후 만화잡지 '윙크'를 통해 새로 만나게된 만화 블루
단행본으로 7권까지 나왔지만, 뒤따라 나와야할 8권이 나오지 않아 '으네리팬'층에게 인내의 고통(?)을 안겨준 작가 이은혜...
출판만화계의 불황으로 인한 여러 만화잡지의 폐간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온라인 만화에 대한 작가의 거부감때문이었는지, 자세한 내막은 알수 없지만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온 보람이 있었는지
4월15일부터 다음 만화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만날볼수 있게 되는 모양이다.
* 잡솔
만화속 인물 '하윤'을 보면 한창때의 신성우(가수)의 모습와 많이 닮아있다는걸 알 수 있다.
이은혜는 신성우와 작가*가수로써 인터뷰형식으로 만남을 갖기도 했는데
아마 그때 만나게 된 때문이었는지
새연재되는 블루라는 만화속 하윤의 캐릭터엔 신성우의 모습을 많이 반영한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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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펩시맨 | 2005/04/01 21:54 | Ani Dream | 트랙백 | 덧글(0)

변화

네이버 사이트에 접속하니 화면 중간을 역동적인 플래쉬 화면이 가리는 바람에 로그인에 지장이 생겨 잠시동안 플래쉬 화면을 지켜본다.
도대체 어떤 회사의 플래쉬 광고인가?
잠깐 지켜보는 사이 플래쉬는 그 움직임을 마치고 화면 오른쪽 광고배너가 있을 자리로 돌아간다.
잠시동안 로그인을 방해했던 그 플래쉬광고는 네이버를 경쟁상대로 잡고있는 엠파스의 광고였다.(엠파스가 경쟁상대로 잡고 있는, 네이버에서 엠파스 광고를 보고 있자니 좀 이상한 기분이 든다.) 2번째의 엠파스 로고 교체와 메인홈페이지의 전체적인 레이아웃변경.덩달아 블로그 메인까지 변화가 생겨 약간 어리둥절하다.
전날 이미지를 찾고자 엠파스이미지 검색을 통해 몇가지 이미지를 찾아봤더니, 역시 이미지는 많이 검색되었다. 그러나 작게 축소된 이미지들을 눌러보면, 연결된 사이트가 삭제되어 있거나 오류가 난 페이지들이 뜨는 경우가 있었다.
검색해서 보이는 이미지(소형사진들)는 많았지만 실질적으로 볼수 있는 사진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는점. 이미지가 많이 검색된다고 내세우기전에 이런 오류가 나거나 삭제된 사이트들을 최소화 시켜야 하지 않을까?
물론 이런것을 엠파스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바꿀수 없다. 사용자와 엠파스가 서로 같이 노력해야하겠지. 로고와 메인화면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내실있는 변화도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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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펩시맨 | 2005/03/25 08:44 | 펩시맨의 짧은생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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